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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모델 공개…오픈AI 의존 줄이나
2026. 6. 3. 오전 9:15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빌드(Build) 2026에서 오픈AI 의존을 줄이고 개발자 비용을 낮추기 위해 텍스트·이미지·음성 인식·음성 생성 등을 아우르는 7개의 자체 MAI 모델을 공개했으며, 그중 앱·웹 소스코드 자동 생성 모델 MAI-코드-1-플래시와 저비용 고효율 추론 모델 MAI-씽킹-1이 주목받았습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CEO는 맥킨지 요구에 맞게 모델을 최적화한 결과 오픈AI의 GPT-5 대비 10배 높은 비용 효율을 보였다고 밝혔고 사티아 나델라 CEO는 프런티어 인텔리전스(차세대 지능)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MS는 오픈AI에 130억달러, 앤트로픽에 50억달러를 투자해왔고 한국 정부도 2027년까지 거대언어모델(LLM)과 멀티모달 모델을 자체 개발하는 국책 프로젝트 독파모를 추진해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 등이 2차 경쟁에 진출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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