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웹·모바일 지고 AI 떴다…'구글 I/O' 변천사 [옛날신문보기]
2026. 5. 26. 오후 3:17
![웹·모바일 지고 AI 떴다…'구글 I/O' 변천사 [옛날신문보기]](https://cdn.sisaon.co.kr/news/photo/202605/201344_301953_1418.jpg)
AI 요약
구글 I/O 2026은 사실상 인공지능(AI) 독무대로, 키노트를 채운 것은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와 AI 에이전트였고 안드로이드는 AI의 보조 역할로 밀려났으며 구글은 에이전트형 제미나이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I/O는 2008년 개발자를 위한 행사로 시작해 안드로이드와 앱 엔진 등 모바일·웹·하드웨어 기술을 공유했으나 2016년 순다르 피차이 CEO가 모바일 퍼스트에서 AI 퍼스트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공개하며 AI가 무대 중심으로 올라왔습니다. 이후 듀플렉스(2018)를 포함한 다양한 AI 제품 적용과 지메일 스마트 컴포즈, 구글 포토, 구글 렌즈, 2021년 대화형 LLM 람다 공개, 2023년 팜2 기반 바드 공개로 I/O가 본격적인 AI 경쟁의 무대로 바뀌었습니다.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2/news-p.v1.20260602.28f43f29a8a647c0a0982125cfbc1736_P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