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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산단, 석유·화학 제조 AI 전환한다
2026. 5. 13. 오후 2:38

AI 요약
울산·미포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석유·화학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거점으로 탈바꿈하며, 울산시는 국비 140억원·시비 40억원·민간자금 110억원 등 총 29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부터 2028년 말 완료 목표로 울산 석유·화학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업단지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공정 분석부터 AI 솔루션 개발, 시뮬레이션, 파일럿 테스트, 실증 평가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기반을 구축하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11개 기관·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3일 산업통상부 장관이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CLX)를 현장 점검하고 미니 얼라이언스 간담회에서 규제 개선 및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미포산업단지를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산단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고] AI 맞춤화로 완성하는 제조 경쟁력](https://cdn.newstheai.com/news/photo/202604/20625_21099_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