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개발…험지 자율주행 로봇 개발
2026. 5. 13. 오후 2:27

AI 요약
애그테크기업 긴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피지컬 AI 자율임무실행기술 선행연구에 참여해 오프로드 환경에 특화한 로보틱스 플랫폼 개발을 맡아 험지 자율주행과 AI 기반 임무 수행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로보틱스 플랫폼 2대를 현장에 시범 운용하며 GPS·IMU 기반 항법, 가속도·속도 센서, 전방 카메라와 영상 인식 기반 환경 분석·통신 모듈 등을 적용해 RC 조종과 자율주행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긴트는 스마트 농업 솔루션 플루바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건설·방산 등 오프로드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플루바를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에 공급했으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와 호반그룹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