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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신화’ 알렉스 카투지안, 인텔 수석부사장 전격 영입… ‘피지컬 AI’ 사령탑 맡는다
2026. 5. 5. 오전 10:52
AI 요약
인텔은 4일(현지시간) 퀄컴의 모바일·컴퓨팅·XR 사업을 총괄했던 알렉스 카투지안을 수석 부사장(EVP)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및 피지컬 AI' 그룹 총괄 매니저로 임명했습니다. 카투지안은 퀄컴 재직 당시 '스냅드래곤'을 스마트폰에서 PC와 XR로 확장한 인물로 평가되며, 인텔은 카투지안 영입과 함께 푸쉬카르 라나데를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해 기술과 사업의 시너지를 노리고 있습니다. 인텔은 이를 통해 전통적인 PC 프로세서 제조사 이미지를 벗고 로보틱스와 자율 주행 기기 등 피지컬 AI 시장으로 사업을 전면 재편해 AI 시대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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