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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AI 써도 직원 역량 3~4배 격차"…정부 AI 일상화 전략은
2026. 5. 13. 오후 4:20

AI 요약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연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은 AI 기술 일상화 속에서 같은 조직 안에서도 활용 정도에 따라 3~4배의 격차가 발생하는 등 기술 접근성과 활용 능력의 격차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부상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권한슬 대표 등은 AI가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이미 도입돼 창작의 도구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토론에서는 인간과 AI의 공존, 창작 생태계 변화, 산업·사회 구조 재편과 이를 위한 교육 및 국가 차원의 준비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정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을 기반으로 전국민의 AI 일상화 정책을 추진 중이며 과기정통부는 분기별 미래전략회의를 통해 논의된 핵심 의제를 연구기관과 협력해 '미래 아젠다 시리즈'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