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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인공지능 대응 ‘태스크 포스’ 구성한다
2026. 5. 13. 오후 4:20

AI 요약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5월 12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대응을 위한 전문가 TF를 구성하기로 결정했으며 TF 책임을 주교회의 홍보국장 임민균(그레고리오) 신부가 맡아 한국교회의 AI 관련 지침을 우선적으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세계주교시노드 제14차 정기총회 후속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 반포 10주년을 기념해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교황청에서 열리는 세계 주교회의 의장들의 모임에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마티아) 주교가 참석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주교회의 2026년 추계 정기총회 일정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로 변경됐으며 제28회 한일주교교류모임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주교구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일본과 한국교회의 이주민·난민·외국인 사목을 주제로 열린다고 했습니다. 상임위는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에 청주교구 최승환(요셉) 신부를 임명했으며 임기는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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