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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미토스 만들 수 있나?" 질문에…"역량 있다"(종합)
2026. 5. 13. 오후 6:1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를 출범하고 2030년 이후를 대비한 전략 수립을 시작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한국이 앤트로픽의 미토스 수준 모델을 만들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고, 신진우 카이스트 석좌교수는 산업 역량·인재·정책을 결합해 투자하면 2~3년 내에 미토스 같은 모델을 만들 역량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물리학·수학 등 기초 과학 교육 강화의 필요성이 강조됐고, 미래전략회의를 분기별 정기 개최해 핵심 아젠다를 미래 아젠다 시리즈로 발표하며 범부처 협력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제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