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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AI시대 5년 계획 의미있나…지금 미래전략 논의해야"(종합)
2026. 5. 13. 오후 4:22

AI 요약
과기정통부는 13일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과학기술·인공지능(AI) 미래전략회의'를 출범시키고 과학기술·AI 연구자뿐 아니라 경제·산업·교육·의료·문화·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17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정부에 미래 의제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2020년에 수립된 2045 미래전략에 생성형 AI에 관한 로드맵이 없었다고 지적하며 2030 로드맵의 적정성에 의구심을 제기했고 앤트로픽의 AI 미토스와 글래스윙 프로젝트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의 인식과 준비도가 부족하다고 말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분기별 정기회의 개최, 위원 수 확대, 유관 연구기관과의 심층 연구를 통한 '미래 아젠다 시리즈' 순차 발표 및 범부처 협력을 통한 정책 실행력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회의에서는 김주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와 권한슬 스튜디오 프리윌루전 대표 등이 발제했습니다.

![[포토]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출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3/news-p.v1.20260513.78e55c407eb746b78fb7393d3ecfb20d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