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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중심 미래전략 재정립 시급”…과기·AI 미래전략회의 출범
2026. 5. 13. 오후 4:20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5월13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열린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첫 회의에서 인공지능으로 기술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2020년 수립한 2045년 목표에는 생성형AI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2030년~2035년을 겨냥한 새로운 장기전략 재정립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장기 전략의 중심에 AI를 놓고 AGI(범용인공지능) 출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구글 딥마인드의 2030년 전망과 앤트로픽의 더 빠른 시기를 인용했고, 자유토론에서도 핵융합 등 실질적 기술 고도화를 위한 기반 준비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미래전략회의는 경제·산업·교육·의료·문화·법률 등 분야 민간 전문가 17인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정기 개최 및 심층 연구와 ‘미래 아젠다 시리즈’ 발표, 범부처 협의를 통한 정책 실행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포토]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출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3/news-p.v1.20260513.78e55c407eb746b78fb7393d3ecfb20d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