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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화웨이와 손잡고 ‘AI 장애 포용 프로젝트’ 출범…“포용적 디지털 전환 가속”
2026. 5. 13. 오후 6:58
AI 요약
케냐 정부가 화웨이(Huawei)와 현지 기관·기업들과 협력해 ‘케냐 AI 포 디서빌리티 프로젝트(Kenya AI for Disability Project)’를 12일(현지시간) 나이로비에서 열린 ‘커넥티드 아프리카 서밋 2026’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케냐 특수교육연구소(KISE), 칼라(Qhala), 장애인 보조기술 트러스트(AT4D), 인에이블(InABLE), 화웨이 등이 참여해 AI 기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해 장애인의 교육·고용·사회 참여 장벽을 낮추고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포용적 디지털 전환의 이정표로 보고 디지털 역량 강화와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경제 참여 확대, 민관·개발 파트너와의 지속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형 포용 AI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