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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대, 졸업생 3분의 1이 ‘AI 부정행위’…‘무감독 시험’ 원칙 철회
2026. 5. 13. 오후 6:19

AI 요약
프린스턴 대학교는 1893년 도입돼 133년간 유지된 무감독 시험 원칙인 명예 규율(Honor Code)을 포기하고 교수진과 시험 위원회의 만장일치 결의로 올여름부터 모든 대면 시험에 감독관 배치를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프린스턴 학장 마이클 고딘은 생성형 AI 확산이 부정행위를 용이하게 하고 적발을 어렵게 만든다며 학문적 정직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고, 학보 조사에서는 응답자 29.9%가 부정행위를 한 적이 있고 보고 비율은 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 조사에서 2024년 미국 10대의 약 26%가 AI를 과제에 활용한다고 응답했고, 한국의 주요 대학들도 AI 활용 부정행위 정황이 포착돼 교육부와 대교협이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을 공개하는 등 대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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