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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을 길들이는 이미지 생산자’…사타, AI와 그리는 새로운 풍경
2026. 5. 13. 오후 1:45
AI 요약
사타(1972년생)는 생성형 AI를 새로운 도구로 받아들여 지난 5일 부산 금정구 스페이스 이신에서 개인전 '할루시네이션 연대기'를 개막했으며 전시는 24일까지 열립니다. 전시는 1부 '여섯 번째 몸들의 증상'이 10일까지 컬러 작업을 PVC 튜브 액자에 담아 선보였고 1부에는 20점, 2부 '사화(士禍): 검은 피'는 12일부터 시작해 흑백 작품 약 30점이 전시됩니다. 사타는 프롬프트로 기본 이미지를 생성한 뒤 자신의 미감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AI를 디지털 붓처럼 활용하며 AI의 할루시네이션을 작업을 완성하는 필연적 매개체로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