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성·현대·LG, 로봇 AI 데이터 스타트업에 403억 원 베팅
2026. 5. 14. 오전 3:40

AI 요약
컨피그는 서울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를 거점으로 지난해 1월 설립되어 씨드 투자 라운드에서 2700만 달러(약 403억 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억 달러(약 2987억 원)를 넘기고 누적 조달 3500만 달러(약 522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로봇 기초모델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전처리와 공급을 핵심 사업으로 서울과 하노이에서 약 300명 규모로 통제된 스튜디오와 현장에서 인간 동작 데이터를 수집해 현재까지 10만 시간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를 100만 시간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삼성벤처투자 주도에 현대차 제로원벤처스, LG테크놀로지벤처스, SKT아메리카 등 전략적 투자자와 다수의 재무적 투자자가 참여했으며 2027년까지 연간 반복 매출(ARR) 1000만 달러(약 149억 원)와 클라우드 기반 Robot-as-a-Service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7인 AI 특별대담(4)] AI 시대 ‘1인 유니콘’, 직원 수보다 레버리지 효과가 승부처](https://cdn.news2day.co.kr/data2/content/image/2026/05/13/.cache/512/202605135001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