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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교수의 '로봇AI' 창업에…삼성·SK·현대차·LG, 모두 뭉칫돈 - 머니투데이
2026. 5. 13. 오후 4:30
AI 요약
서민준 카이스트 AI대학원 부교수 겸 컨피그인텔리전스 대표가 2024년 창업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개발 스타트업 컨피그인텔리전스가 400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유치액이 500억원에 달했으며, 이번 라운드는 삼성벤처투자가 주도하고 제로원벤처스, LG테크놀로지벤처스, SK텔레콤아메리카, 카카오벤처스, GS퓨처스, Z벤처캐피탈 등 국내 대기업 계열 CVC와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산업은행, UC버클리 교수인 피터 아빌 코바리안트 공동창업자 등이 참여했습니다. 컨피그는 베트남에 300여명 규모 공장 법인을 운영하며 10만 시간 이상의 인간 동작 데이터를 수집해 RFM 학습용 고품질 데이터를 구축했고, 투자금으로 베트남과 한국에서 데이터 수집을 확대하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로봇(RaaS) 제품을 출시해 상용화에 속도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