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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AI 전환 대응…‘K-직업교육’ 새 기준 제시
2026. 4. 7. 오전 8:31
AI 요약
서울시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직업계고 학생 비율 축소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 수요에 맞추기 위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되는 서울 학생 직업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7일 본격 실행에 착수했습니다. 계획은 함께 만드는 직업교육·성장하는 학생·미래를 여는 기술을 비전으로 로봇 융합 인재 육성, 글로벌 직업교육 확대, AI 전환 기반 교육 혁신 등 5대 중점 과제를 내세우며 서울학생로봇대회 확대, AI·로봇 실무교육과 자격 취득 경로 구축, AX 특성화고 지정(2026년 5개교→2029년 20개교), 반도체 마이스터고 개교(2027년 3월 예정)와 첨단공동교육연구센터 설립(2030년 상반기 목표) 등을 포함한 신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한 해외 현장학습 참여 학교를 2029년까지 36개교로 늘리고 협약형 특성화고 참여 기업을 2029년까지 45개 기관으로 확대하며 1인당 약 350만 원의 장학금 지원, AR·VR 기반 안전교육 확대, AI 분석 기반 현장실습 모니터링과 전담 노무사 배치 등 학생 안전과 노동인권 보호 방안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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