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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차세대 뉴로모픽 컴퓨팅 상용화 난제 해결…'뇌 모방 AI 반도체' 구현
2026. 5. 14. 오전 10:40

AI 요약
전북대학교는 배학열 공대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김태안 서울시립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스스로 성능을 회복하는 뇌 모방 인공지능(AI) 반도체 구현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고, 연구 결과는 세계적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은 2차원 강유전체 반도체 기반 시냅스 트랜지스터의 성능 저하를 전기적 펄스를 이용한 전류 어닐링으로 회복시키는 동작 원리를 규명하고, 외부 장비 없이 반도체 회로 내에서 제어된 전류와 열로 결함을 복구해 CNN 학습으로 저하된 이미지 분류 정확도를 초기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시켰습니다. 시스템 수준 시뮬레이션에서는 결함이 발생한 셀만 선택적으로 복구·비활성화하는 아키텍처를 제시해 대규모 어레이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실제 반도체 칩 양산 공정에도 적용 가능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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