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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반도체 타협 없다"...미·중 AI '각자도생' 가속화
2026. 5. 15. 오전 9:00

AI 요약
정상회담에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동행했지만 미국은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를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 10곳이 최신 AI 칩 구매 허가를 받았지만 실제 인도된 물량은 한 건도 없고, 미국의 까다로운 세부 조건이 공급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국 AI 기업들은 연산 능력 부족으로 서비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미국의 압박과 중국의 자립 추구가 맞물리며 세계 반도체 시장의 각자도생 흐름이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