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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재에도 中 반도체 성장…AI칩·장비 국산화 수혜
2026. 5. 10. 오전 9:00

AI 요약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에도 첨단 파운드리·고성능 AI 가속기·장비 접근은 제한됐지만 국산 대체 수요와 정부 지원으로 중국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 개선을 보였습니다. 기가디바이스는 1분기 매출 41억8800만위안(전년 동기 대비 119%), 순이익 14억6100만위안(523%)을 기록했고, 캠브리콘은 매출 28억8000만위안(160%), 순이익 10억위안(185%)을 기록했으며, 창디엔테크놀로지(JCET)는 매출 91억7000만위안(-1%)·순이익 2억7900만위안(37%)으로 기타 수익이 2700만위안에서 6800만위안으로 늘어 순이익 개선에 기여했고, 나우라테크놀로지는 매출 103억2000만위안(25.8%)·순이익 16억3000만위안(3.42%)을 기록했으나 R&D 비용이 14억2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36.64% 증가했습니다. 삼성증권 이종욱 연구원은 D램 공급 부족과 국산 대체 수요 확대, PMIC 수요 증가 등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 하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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