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질문에 답하다] AI 활용하면 창작 속도·비용 개선되지만…소비자 ‘거부감’에 난감한 콘텐츠 기업들
2026. 5. 14. 오후 1:51
AI 요약
AI는 콘텐츠 제작 속도와 비용을 크게 개선했지만 많은 소비자가 인공지능 창작물에 거부감을 보여 콘텐츠 업계는 AI 전면 도입을 조심하고 초안이나 일부 작업에만 제한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웹툰·게임·애니 등 서브컬처 분야에서는 AI 사용 흔적이 드러나면 별점 테러·환불·비판으로 이어져 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펄어비스 붉은사막,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 세이비어,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등에서 논란과 수상 취소 등이 발생했습니다. 다만 인조이와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처럼 AI를 콘텐츠로 잘 풀어내 호평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1억짜리 장면, 20만원에 완성…K드라마 제작, AI가 주도”[KIW 2026]](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60284.1.jpg)



![[AI Tech 2026 인터뷰] “AI는 창작을 쉽게 만들지 않는다”...25년 현장 감독이 말하는 AI 영상 제작의 현주소](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518/art_17775920890612_b601b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