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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 ‘피지컬 AI 컴퍼니’ 도약 선언…기업 비전·중장기 로드맵 공개
2026. 5. 14. 오후 2:30

AI 요약
디에스엠은 14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합병 및 사명 변경 이후의 중장기 로드맵과 비전을 발표하며 피지컬 AI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고, 사명 DSM은 Design Spatial Metaforms의 약자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모노리스사업부(지능형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사업부(공간 제어 하드웨어 개발·제조 및 프리미엄 전기차 시트 메커니즘 부품 공급 추진), 에너지사업부(지속 가능한 동력 공급 및 슈퍼커패시터 상용화 추진) 등 3개 사업부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에스엠은 스페이셜 게임 9.81파크 제주가 연간 50만 명이 방문하는 성공 사례이며 제2호 9.81파크 인천공항은 공정률 65%로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