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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자율주행차·차세대 에너지 앞에 헤쳐모여” 모노리스 품은 대성파인텍, DSM으로 새도약
2026. 5. 14. 오후 7:16

AI 요약
2026년 5월 14일 DSM은 서울 영등포구 열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움직임의 미래를 설계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전환한다고 선언했으며, 2026년 4월 대성파인텍이 모노리스를 합병하면서 사명을 DSM(Design Spatial Metaforms)으로 변경해 모빌리티·에너지·모노리스 사업부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DSM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제주 9.81 파크의 레이스 981은 전기차와 피지컬 AI 기반 어트랙션으로 AI 속도 제한, 앱 예약·웨어러블 기반 탑승, 자율주행 복귀, 포켓몬(2025년)·KBO(올해) 라이선스 연동 등 기능을 갖추었고, 2025년 제주 유료 방문객 50만 명, 평균 객단가 약 3만 8000원, 매출 72억 원·EBITDA 4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DSM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인근에 실내형 9.81 파크를 건설 중이며(2026년 4월 공정률 65%), 상급자 코스 2km 등 제주보다 큰 트랙과 햅틱·대형 디스플레이·실시간 사운드 등 미디어·AI 효과를 강조해 2026년 12월 준공·2027년 3월 개장 목표로 개장 시 연간 이용객 200만 명·매출 최대 800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