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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AI 혁신소상공인’ 육성 거점 선정
2026. 5. 14. 오후 3:42

AI 요약
대구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 대구·경북권역 주관기관으로 지난 12일 선정됐으며, 대구·경북은 전국 5개 중점 권역 가운데 한 곳으로 지정됐습니다. 사업은 동대구벤처밸리 내 AI혁신소상공인 대경본부를 중심으로 13개 기관과 협력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70억4700만 원을 투입해 약 72만9000개사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AI모델 구축 1050건과 AI모델 현장 적용 및 사업화 지원 360건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예산 확보 과정에서는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역할을 했고, 대구TP는 이번 사업으로 AI를 내재화한 기업가형 혁신소상공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