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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AI 공존도시’ 후속 협의체 가동…교통·교육 현장 과제 찾는다
2026. 5. 1. 오전 8:07

AI 요약
동대문구는 3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교통(안전)·교육 분야 실무 협의체 회의를 열어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의 AI 사업 관련 실무자들과 경희중·장평중·군자초·이문초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학로·학교 주변 안전 관리와 교통사고 예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의 공동 AI 활용 방안과 협력 기반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6일 열린 ‘AI 공존도시 동대문’ 선포와 거버넌스 출범의 후속 조치로, 동대문구는 서울동부교육지원청·서울동부병원·경희의료원·삼육서울병원·동대문경찰서·동대문소방서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통해 생활밀착형 AI 과제를 발굴해 사업화와 제도화로 연결할 방침입니다. 구는 실무자 의견을 반영해 AI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 협력을 추진하며 병원·복지관 관계자들과 보건(복지) 협의체 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김기현 부구청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