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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기술·인력 준비됐지만 의사결정 부족"
2026. 4. 14. 오후 2:30

AI 요약
삼일PwC는 14일 2026 AI 성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한국 기업들은 AI 전략·기술·인력은 준비돼 있으나 투자 의사결정과 리스크·성과 관리 체계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기업의 AI 피트니스 지수는 10점 만점에 약 5.4점으로 선도기업(6.8점)과 나머지 기업(5.2점) 사이에 위치했으나 73%는 지원·요약·분석·추천 수준에 머물러 자율 운영 수준의 AI는 없고 거버넌스 항목에서도 보안(63%)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조사에서는 AI 경제적 가치가 상위 20%에 편중돼 선도기업이 나머지 기업보다 7.2배 높은 AI 기반 재무 성과를 냈고 보고서는 한국 기업들이 AI 활용의 자율화 수준을 높이고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며 성장 중심의 AI 전략으로 전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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