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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생산 현장 AI 혁신 성과 전사 확대…스마트팩토리 조기 구축
2026. 4. 13. 오전 10:13

AI 요약
유유제약은 지난해 하반기 스마트팩토리 운영을 위한 생산 부문 AI 업무 적용 태스크포스(TFT)를 발족하고 챗GPT, 클로드 등 5종 유료 AI를 비교 분석해 각 팀에 최적화한 모델을 실무에 적용해 맞춤형 AI 생산 업무 툴을 자체 구축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그 결과 매출·생산량 분석과 표준품·시약 관리 대시보드 구축, 표시 자재·도안 정밀 비교, GMP·법규 문서 검색 및 해석, 설비 매뉴얼 트러블 슈팅 등 다양한 툴이 개발됐고 코딩 지식이 없는 생산관리·품질관리·제품기술팀 실무자들이 주도했으며 IT 부서는 사내 서버 실시간 연결 등 필수 기술 지원만 담당했습니다. 현재 공장은 개발된 AI 툴로 공정 최적화, 단순 반복 업무 위임으로 핵심 업무 집중도 제고, 구조적 오류 검출을 통한 리스크 축소 및 품질·안전 신뢰도 향상, 대시보드 기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과 설비 이상 시 즉각적 현장 조치로 대응력 강화를 진행 중이며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는 생산 부문의 AI 활용을 심화·확장하고 공장 특성에 맞는 AI 모델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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