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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히타치, '생각하는 공장' 추진…결함 스스로 고치는 AI 도입
2026. 5. 29. 오전 10:24

AI 요약
일본 히타치제작소가 공장 생산 라인의 결함을 자동으로 고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내년까지 도입할 계획이라고 닛케이신문이 29일 보도했습니다. AI는 결함 원인을 추정해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수정하고 기술자의 지식을 학습해 인간 기술자가 따르는 절차대로 재가동까지 수행해 사소한 결함은 1시간 이내에 생산을 재개할 수 있다고 닛케이는 전했습니다. 히타치는 현재 시뮬레이션을 진행 중이며 2026년도 안에 시험 도입을 시작해 2027년도 중 히타치 그룹 공장에서 실용화한 뒤 이후 고객사로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