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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AI 활용 설비 예지정비 혁신…모델 개발기간 80% 단축
2026. 5. 28. 오전 8:54

AI 요약
전남 광양제철소는 28일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한 이상예지 모델 InnoPIMS를 개발해 포스코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InnoPIMS는 설비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현장 엔지니어가 별도 복잡한 코딩 없이 모델을 개발·적용할 수 있게 하고, 개발 기간을 기존 평균 2주에서 약 2일로 줄여 약 80%의 시간 단축 효과를 거두었으며 AWS SageMaker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동 재학습·개선 모델의 즉시 적용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일 열린 AWS Summit Seoul 2026에서 InnoPIMS를 공개하고 향후 현장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클라우드 기반 원격 점검 체계 구축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