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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AI 활용 이상예지 시스템 ‘InnoPIMS’ 선보여
2026. 5. 27. 오후 3:40

AI 요약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는 포스코 최초로 개발한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및 Agent 기반 이상예지 모델 InnoPIMS를 공개했으며, 이 시스템은 설비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별도 코딩 없이 현장에 적용 가능한 예지정비 모델을 만들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시범 운영 결과 예지모델 구축 기간을 평균 2주에서 약 2일로 80% 단축했고, AWS SageMaker를 활용해 데이터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수집 데이터를 재학습해 개선된 모델을 즉시 적용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Summit Seoul 2026에서 InnoPIMS를 공개해 사례를 공유했으며, 현장 확산을 위해 지속 개발·유지보수를 진행하고 궁극적으로 공장 전체 설비를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원격점검체계 구축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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