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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히타치, '생각하는 공장' 추진…결함 스스로 고치는 AI 도입
2026. 5. 29. 오전 10:26
AI 요약
일본 히타치제작소가 공장 생산 라인의 결함을 자동으로 고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해 '생각하는 공장' 실용화를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보도했습니다. AI는 기술자의 지식을 학습해 결함 원인을 추정하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수정해 재가동까지 수행하며, 사소한 결함은 AI로 1시간 이내에 생산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히타치는 시뮬레이션을 거쳐 2026년도 안에 시험 도입을 시작하고 2027년도 중 히타치 그룹 공장에서 실용화한 뒤 고객사로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