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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넘어 공정·사무까지…제약바이오 AI 활용 ‘확산’
2026. 5. 30. 오전 3:58
AI 요약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AI 활용 범위를 신약 후보 물질 발굴에서 제조 공정 자동화, 품질관리, 사무 업무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R&D 전담 조직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에 AI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송도 원료의약품 4공장과 5공장에 자율 이송 로봇, 자동화 물류창고, 지능형 로봇팔, 협동 로봇, 제조 관리 소프트웨어 등을 도입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며 사무 부문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대시보드 구축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AI 기반 실험설계 시스템 ADO로 백신 공정 변수 예측을 통해 실험 횟수·개발 기간·연구비를 줄이고, GC녹십자는 갤럭스와 자가면역질환 항체 공동개발을, 부광약품은 드림씨아이에스·AWS와 AI·오가노이드 기반 신약 개발을 추진하며 종근당은 LG CNS의 에이전틱웍스로 APQR 작성 자동화를 도입해 문서 생성 시간을 90% 이상 감소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