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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오 스타트업 사업 방식 이렇게 바꿨다
2026. 6. 1. 오전 7:31
AI 요약
비즈워치가 서울바이오허브에서 만난 4개 AI·바이오 융합 스타트업들은 제품·서비스 개발과 경영 전반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투자 유치에서도 AI 활용 능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슈파스는 유방암 병리 판독 보조 솔루션 InnisVue로 세포 계수와 암세포 비율 정량화를 과거 수시간에서 수초에서 수분 내로 처리하고, 2023년 AI 기반 패혈증 예측·진단 소프트웨어로 미국 FDA 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규제 문서 자동 검토·보완용 AI를 별도로 개발했습니다. 넥스브이는 문서 작성·고객 응대·초기 코드 생성 등 반복 업무를 AI로 처리해 개발 기간을 기존 6~7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했으며, 실리코팜은 오믹스 가상 데이터를 생성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KnockG로 신약 개발 초기 연구 효율을 높이려 하고 오큘러스는 AI 기반 아이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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