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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학(바이오)·이차전지 등 6대 과학기술 분야 특화 인공지능 모델 개발로 과학기술 연구혁신 가속화
2026. 6. 4. 오후 6:54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4일 인공지능(AI)+과학기술(S&T) 혁신 기술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과학기술 연구 방식을 혁신하는 신규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생명 공학(바이오), 재료·화학, 지구과학, 핵융합, 원자력, 이차전지 등 6개 과제를 선정하고 ’26년부터 ’29년까지 4년간 총 225억 원을 투입하며, 각 분야 연구자와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연구자가 참여하고 GPU 등 컴퓨팅 인프라를 지원하며 확보된 연구 데이터와 인공지능 모델은 공개 이음터(플랫폼)를 통해 개방할 예정입니다. 분야별로는 국립암센터 신동관 박사가 다층위 약물 반응 오믹스 빅데이터로 약물 반응 전이를 예측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서울대 손창윤 교수는 신소재 설계용 인공지능을, 포항공대 민승기 교수는 한반도 특화 기후·재난 인공지능을, 울산과학기술원 최은미 교수는 핵융합 플라스마 디지털 트윈과 합성 진단을, 울산과학기술원 이승준 교수는 원전 안전성 평가 자동화 에이전트 플랫폼을, 연세대 최정일 교수는 이차전��� 통합 분석 AI 플랫폼을 개발하여 각각 전임상 예측·신약 후보물질 발굴, 소재 개발 기간과 비용 단축, 복합 재난 위험 정밀 분석, 핵융합로 운전 최적화, 소형모듈원자로 및 차세대 원자로 안전성 검증·설계 가속화, 차세대 배터리 개발 가속화를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