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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연구혁신 마중물’…바이오·이차전지 등 6대 특화 AI모델 ‘시동’
2026. 6. 4. 오후 3:4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AI+과학기술 혁신기술개발사업’ 과제 착수 보고회를 갖고 올해부터 2029년까지 바이오·재료·화학·지구과학·핵융합·원자력·이차전지 등 6대 분야 특화 AI 모델 개발에 총 22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K-문샷과 연계되며 해당 분야 연구자와 AI·데이터 전문 연구자가 참여하고 GPU 등 컴퓨팅 인프라를 지원하며 확보된 연구데이터와 AI 모델은 공개 플랫폼을 통해 개방합니다. 분야별로는 바이오의 약물 반응 전이 예측 AI, 재료·화학의 신소재 물성 예측·설계 AI, 지구과학의 한반도 특화 재난 위험 정밀분석 AI, 핵융합의 플라즈마 실시간 예측 디지털 트윈·합성진단, 원자력의 AI 기반 동적 위험도 평가 에이전트, 이차전지의 소재·전극·셀 통합 분석 AI 플랫폼 개발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