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삼일PwC "韓기업, AI 활용 정교함 떨어져"
2026. 4. 14. 오전 10:06
AI 요약
삼일PwC의 '2026 AI 성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의 AI 활용 정교함은 글로벌 AI 선도 기업보다 낮아 AI 피트니스 지수는 10점 만점에 약 5.4점으로 선도 기업(6.8점)과 나머지 기업(5.2점)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한국 기업의 73%는 가장 정교한 AI 활용이 지원·요약·분석·추천에 그쳤고 자율 운영이나 자체 최적화 수준의 AI 보유 기업은 전무했으며 직원 생산성(46%), 조직 민첩성(44%), AI 파일럿의 가치 창출 속도(5.6개월)에서는 우위를 보였지만 보안(63%)을 제외한 거버넌스 항목에서는 낮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승환 삼일PwC AX노드 리더는 AI 활용의 자율화 수준을 높이고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며 비용 절감 중심에서 산업 간 융합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 등 성장 중심의 AI 전략으로 전환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기자수첩] 효율만 좇으면 AI는 ‘역병’이 된다](https://pimg3.daara.co.kr/kidd/photo/2026/04/09/1775721509_43.jpg)

![[칼럼] 너 이거 AI로 한거지라는 조롱](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5/news-p.v1.20260415.45f9019e5e6949c88c639933857fff6d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