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프라는 단순 전송망? 비즈니스 DNA를 AI 언어로 번역하는 엔진"
2026. 5. 14. 오후 4:15
AI 요약
5월14일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AI WAVE 2026' 행사에서 아카마이코리아 윤호성 이사는 인프라가 비즈니스 DNA를 인공지능 언어로 번역하는 능동적인 생성형엔진최적화(GEO) 엔진이 돼야 한다고 발표하며, 가트너의 전통적 검색엔진 트래픽 25% 감소 예측과 스파크토로의 구글 제로클릭 비율 65% 증가, 아카마이의 AI 봇 활동 전년 대비 300% 증가(2025년 보고서) 등을 근거로 '검색 시대'에서 '답변 시대'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윤 이사는 기존 SEO가 AI 추론 프로그램을 최적화하는 GEO로 진화했으며 40~60단어 분량의 역피라미드 구조 시맨틱 청킹, 팩트 밀도 확보, JSON-LD 등 엔티티 정의, 노이즈 제거와 권위성 코드화가 중요하고 자바스크립트 렌더링 페이지와 레거시 사이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최적화·오프라인 LLM 심층분석·GPU 클러스터 기반 지식그래프 자동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아카마이는 코어·분산·엣지 3개 위치 선택이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와 V8 엔진을 탑재한 34만개 이상 엣지 서버의 엣지 컴���팅(FaaS), 관리형 서버리스인 아카마이 펑션스, GPU 구동 AI 인퍼런스 클라우드를 제공하며 고객이 능동적 GEO 엔진을 만들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고] 컨피덴셜 컴퓨팅으로 여는 새로운 컨피덴셜 AI 시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8/news-p.v1.20260428.0ffce4165d5b492595861e300e2ca5a0_P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