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봇·자율주행차 총출동…트럼프 앞 中기술 쇼케이스장된 베이징
2026. 5. 14. 오후 4:39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은 2017년 11월 이후 약 9년 만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베이징 천단공원에서 시진핑 주석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베이징이 AI·로봇·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첨단기술을 과시하는 거대한 쇼케이스가 되었고 중국 지도부가 이를 통해 자신감과 상호 확증 억지(Mutually Assured Deterrence)를 보여주려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일정이 중국 정부가 고도로 계획한 것이라며 일자리 부족·청년 실업·열악한 노동환경 등 사회의 어두운 면은 철저히 가려졌고, 지난달 베이징 지역 잡지 산롄 라이프 위클리가 이를 보여준 영상을 보도했다가 삭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굿모닝 멤버십] 미국 반도체 봉쇄 속 날아오른 딥시크… 중국 AI의 반격](https://www.chosun.com/resizer/v2/XUBOUIMKPVH5VP2NF3FDPLVN2E.png?auth=147ab3e4f09f06fd9ec6024520cd71c206dd32387778af3b96a3abd68a688d05&width=1200&height=630&smart=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