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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행정에 AI 도입 속도···"7.8만장 문서 학습 LLM으로 AI 서비스까지"
2026. 5. 14. 오후 5:36

AI 요약
14일 서울 광화문 HJ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AI 활용 확산 간담회에서 서호건 한국원자력연구원 인공지능응용연구실장은 내부망 거대언어모델(LLM) 'Atomic GPT'와 에이전틱AI 서비스를 제공하며 문서 7만8000장을 학습시켜 원자력 도메인 지식을 증강한 결과 현재 1200여명이 사용하고 월 평균 5000건 이상의 업무를 해결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원자력연은 특허 출원 명세서 작성부터 원자로·공학 시뮬레이터 제어까지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ASK 2026에서 대상을 수상한 에이리스의 강경수 CTO는 연구 주제 선정 및 연구계획서 작성을 돕는 AI 에이전트를 소개했고 KIST는 공동연구자 탐색·매칭 알고리즘과 보직자 중심 AIX 100인 특공대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주 KIST 정책실장은 AI 서비스 개발·운영을 용역 중심에서 직접개발·오픈소스로 전환하고 보직자 중심 교육으로 긍정적 피드백을 얻었다고 밝혔고,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AI가 반복 업무를 줄여 연구자들이 창의적 연구에 더 집중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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