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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아세안의 진정한 강점은 바로 그 구성원들, 즉 인적 자원에 있다.
2026. 5. 14. 오후 11:25

AI 요약
인공지능은 보고서 작성·정책 구상·문서 분석 등 업무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비서'로 자리 잡았고, 특히 동남아시아에서는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성능 향도는 이를 통제할 교육적·윤리적·비판적 사고의 토대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어 상상력·판단력·회복력을 잃을 위험이 있고, 베트남에서는 인터넷 사용자 중 약 78%가 지난 3개월 동안 최소 한 개 이상의 AI 플랫폼을 사용했으며(학생 비율 92%), AWS의 2025년 9월 조사에서는 응답자 55%가 디지털 기술 부족을 AI 도입 장벽으로 꼽았고 현재 인력이 새로운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24%에 불과해 준비 격차가 나타납니다. 세계 AI 지수 2025에서 베트남은 인식·준비도 40개국 중 6위, 신뢰도 3위를 기록했으나 기사에서는 높은 신뢰도가 비판적 사고 부족과 결합될 경우 약점이 될 수 있으며 미래에는 진정성·문화적 깊이·공감 능력·인간적 판단력을 지키는 사람들과 사회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