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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국방부 ‘국가대표 AI’로 국방 AX 가속화
2026. 5. 15. 오전 1:43

AI 요약
SK텔레콤은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국방부와 독자 AI 모델의 국방 분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1월 매개변수 5000억개를 돌파해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한 A.X K1을 국방 환경에 최적화해 이식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2분기 중 과기정통부의 국가 AI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GPU 자원을 SK텔레콤에 배정하기로 했고, 민간의 경량화·온프레미스 기술과 결합해 폐쇄적 군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유출을 막고 행정 효율을 높이려는 구상입니다. 국방부는 이번 협약이 국방 AX의 도약 계기이자 소버린 AI 전략의 가늠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고, SK텔레콤은 데이터 주권과 보안이 중요한 금융·제조 등 공공 영역 전반으로 K-AI 경쟁력을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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