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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소버린 AI' 시장 노린다…"민감 산업 고객 확보"
2026. 5. 12. 오후 11:51
AI 요약
레드햇은 11~14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 2026'에서 소버린 AI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오픈시프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 레드햇 AI 업그레이드를 공개했습니다. 규제 대응 자동화 기능과 오픈시프트 기반의 새 서비스 프로비저닝 인터페이스(GPU-as-a-Service, Model-as-a-Service, 추론형 서비스), 레드햇 라이트스피드의 내부 텔레메트리 등 데이터 주권·운영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EU부터 소프트웨어 공급망 현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어42는 레드햇 플랫폼으로 민감 산업 고객을 확보했고 데이터의 지역 내 보관과 현지 기술 지원, 빠른 GPU 자원 공급이 주요 원인이라며 국가별 소버린 클라우드 모델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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