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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금 낸다”… 오픈AI ‘로봇세·시민배당’ 제안, 숨은 속셈은?
2026. 4. 7. 오전 9:31

AI 요약
오픈AI는 AI 확산으로 소득세·급여세 기반이 붕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AI와 자본에 대한 과세 전환(로봇세), 공공자산 펀드를 통한 시민 배당, 법인세·자본이득 과세 강화와 주 4일 근무제 정부 보조 등 세제·복지·노동의 전면 재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일부 연구에서 향후 수십 년 내 전체 일자리의 최대 40~50%가 자동화 영향권에 들 수 있다고 분석하는 가운데, 오픈AI의 제안은 규제 선점과 정치권 압박, 반독점·보조금 확보 전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실 적용에서는 혁신 저해와 기업의 해외 이전 가능성, 정부의 정치적 운용 리스크 등 논쟁이 예상되며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인프라 등 AI 인프라 관련 산업은 정책 수혜 업종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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