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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인공지능 혁신대상’ 그랑프리 대상 수상
2026. 5. 15. 오전 10:01
AI 요약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최근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그랑프리 대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은 한전기술 AI의 설계 패러다임 혁신: NEXA 2.5와 SMR AI 플랫폼으로 여는 차세대 엔지니어링으로, 자체 개발한 원자력 도메인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 NEXA의 고도화 성과인 NEXA 2.5가 에이전트형 AI로 진화하고 파일 목록관리, 출처 기반 웹 검색, 원자력 전문 용어 최적화 다국어 번역 등 7종의 신규 기능으로 설계 엔지니어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평가받았습니다. NEXA 2.5 도입 이후 일평균 사용자 수는 약 400명에서 660명으로, 질의 건수는 4000여건에서 5500여건으로 증가했으며 한전기술은 SMR 사업 수행을 위한 AI 기반 설계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