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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AI혁신대상 2년 연속 ‘그랑프리,’… 원자력 AI 설계 혁신 주도
2026. 5. 15. 오후 4:15
AI 요약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지난 11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전기술은 '한전기술 AI의 설계 패러다임 혁신: NEXA 2.5와 SMR AI 플랫폼으로 여는 차세대 엔지니어링'을 응모해 원자력 도메인 특화 생성형 AI인 NEXA를 고도화한 'NEXA 2.5'를 에이전트형 AI로 발전시켜 설계 엔지니어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한전기술은 AI 기반 SMR 설계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인적 오류를 차단하고 설계 품질을 높여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김태균 사장은 축적된 설계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