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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 'AI혁신 그랑프리 대상' 수상
2026. 5. 15. 오전 9:43

AI 요약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으며 2년 연속 그랑프리 수상으로 원자력 분야 AI 기술의 독보적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수상은 자체 개발한 원자력 도메인 특화 생성형 AI NEXA의 고도화 성과에 따른 것으로, 지난 3월 성능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NEXA 2.5가 에이전트형 AI로 진화해 파일 목록관리·웹 검색·다국어 번역 등 7종의 신규 기능을 추가하면서 일평균 사용자 수가 400여 명에서 660여 명으로, 질의 건수는 4000여 건에서 5500여 건으로 증가한 점 등이 평가받았습니다. 한전기술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수행을 위한 AI 기반 설계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설계 단계의 인적 오류를 AI로 사전에 차단하고 설계 품질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능형 에너지 인프라 시대를 선도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