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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대한민국 AI 혁신대상’ 2년 연속 그랑프리… 원자력 AI 독보적 위상 입증
2026. 5. 19. 오전 10:40

AI 요약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11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해 원자력 분야의 AI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자체 개발 생성형 AI인 NEXA의 고도화 버전 NEXA 2.5는 3월 공개 이후 에이전트형 AI로 진화해 파일 목록 관리·웹 검색·원자력 전문 용어 최적화 다국어 번역 등 7종의 신규 기능을 추가했고 일평균 사용자 수는 400명에서 660명으로, 일평균 질의 건수는 4000건에서 550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수행을 위한 AI 기반 설계 플랫폼을 구축해 인적 오류를 사전 차단하고 설계 품질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