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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대한민국 AI 혁신대상’ 2년 연속 그랑프리… 원자력 AI 독보적 위상 입증
2026. 5. 19. 오전 10:42
AI 요약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은 지난 11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AI혁신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으로 원자력 분야의 AI 기술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수상 배경은 자체 개발 생성형 AI NEXA의 고도화 성과로, 지난 3월 공개된 NEXA 2.5는 에이전트형 AI로 진화해 파일 목록 관리, 웹 검색, 원자력 전문 용어 최적화 다국어 번역 등 총 7종의 신규 기능을 추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서비스 업그레이드 이후 일평균 사용자 수는 기존 400명에서 660명으로, 일평균 질의 건수는 4000건에서 5500건으로 증가했으며 한국전력기술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수행을 위한 AI 기반 설계 플랫폼을 구축해 인적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고 설계 품질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