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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충격…미 재무 "미중 AI 보안 대화 시작할 것"
2026. 5. 15. 오후 12:15
AI 요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미국은 중국과 인공지능(AI)에 대해 대화할 수 있으며 두 AI 강대국이 대화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비국가 행위자들이 이러한 모델을 손에 넣지 못하도록 AI 모범 관행을 발전시키고 프로토콜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히고, 구글의 제미나이와 오픈AI의 대규모 언어모델(LLM)에서 급격한 도약을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앤트로픽의 자율형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로 인한 보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나왔고, 베선트 장관은 미 상무부가 중국 기업 약 10개 사에 엔비디아 H200 칩 구매를 승인했으나 실제 배송은 아직 없다는 로이터 보도에 관해 많은 얘기를 주고받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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