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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NPU, 비전AI 플랫폼 'YOLO' 디폴트 HW 옵션 중 하나로
2026. 5. 15. 오후 3:31
AI 요약
NPU 팹리스 스타트업 딥엑스가 객체 인식 AI 모델 YOLO를 개발한 울트라리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YOLO 모델 사용자들에게 딥엑스의 반도체를 기본 옵션 중 하나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울트라리틱스 파이썬 패키지에서 한 줄의 명령어(format=deepx)만 입력하면 별도의 복잡한 변환 없이 AI 모델을 딥엑스 칩에 최적화해 배포할 수 있으며, 딥엑스의 NPU는 인텔·ST마이크로 등과 함께 디폴트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딥엑스는 현재 양산 중인 DX-M1과 개발 중인 차세대 NPU DX-M2도 YOLO 모델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 제휴로 하드웨어 통합 문제를 해소해 원클릭 수준의 개발 환경을 구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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