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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병목 잡는다”… 동국대, 차세대 AI반도체 국책과제 따냈다
2026. 5. 15. 오후 3:47

AI 요약
동국대학교 김성준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도 PIM 인공지능반도체 핵심기술개발(소자)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동국대는 인하대·서울과기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8년까지 산화물 반도체(IGZO)와 강유전체(FeFET)를 결합한 비휘발성 PIM 소자 기술을 개발하고, 김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도입한 전하 공유 기반 측정 시스템으로 삼진법 연산의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일 예정입니다. 동국대는 이번 과제를 통해 LLM 추론 효율을 극대화해 대한민국의 차세대 PIM 반도체 시장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석·박사급 인력 양성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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